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빠의 사촌동생한테 성희롱당했어요

짜증나 |2018.09.26 23:27
조회 763 |추천 1
방탈죄송해요 이 채널을 사람들이 제일 많이 본다고해서요..
22살 학생이에요
이번 추석때 아빠 친가쪽식구들이랑 차례지내고 펜션잡고 놀러갔다왔어요
아빠랑 두살차이나는 아빠의 외가 사촌동생도 따라왔더라구요
제가이사람을 살면서 두번인가밖에 안봤단말이에요
그래도 아빠랑 친해보이고해서 저도 뭐 물어보면 대답도 잘해주고 그랬는데
고모들이랑 아빠랑 그 아저씨랑 술마시는데 제가 멸치처럼 몸이 좀 마른편이란말이에요
그런데 갑자기 그새끼가 나한테 너 A컵이지!!!! 이지랄을하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 띵 맞은것처럼 어이없어서 가만히 그 아저씨 쳐다보는데 더 웃긴건 그 자리에서 아무도 그 아저씨한테 뭐라안하고 그러려니~하고 넘어간거.. 1박 2일이라 계속 같이 다녔는데 다니는내내 기분 더러웠어요
그나마 다섯살 차이나는 제 남동생이 저 기분안좋은거 눈치채고 계속 컷해주긴했는데기분이 너무나쁘네요 죽여버리고싶어요 미친놈
아빠랑 고모들이 그 얘기듣고도 아무말안한것도 배신감들고 화나요 원래 다들 이런건 농담쯤으로 생각하고 넘기나요??
계속 생각나고 성격이 너무 소심해서 그 자리에서 뭐라고 못한 제 자신한테도 너무 짜증나요..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