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알아? 나 진짜 맨날 울어
헤어지고나서 계속 매일 매일
눈뜨는 그 순간부터, 아침에 다정히 너의 모닝카톡을 보면서 일어나던게 바로 엊그제 같은데..
그게 정말 이렇게 허전하고 공허함이 올 줄 몰랐어
내가 지치고 힘들어서 너에게 그만하자 했지만
그랬지만..어쩌겠어 내가 뱉은 말 주워 담을 수없어
그래도 한번은 니가 돌아오지않을까 기다렸는데 하루 하루 지날수록 니가 더 원망스럽기도 하고 좋았던 추억들이 스쳐지나기도 하고 차라리,만나지 말껄 후회하기도 하고 난 널 만나기전 나의 일상은 평온한 사람이였는대
지금은 매순간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이야
지금은 진짜 정신력으로 버텨 하루를 긴,하루를 보내고 집에가서 꾹 꾹 참은거 잠들기전까지 울다가 지쳐서 잠들고 자다가 또 니 꿈까지 꾸는 날에는 정말 너무 힘들다
붙잡고 싶은데 또 반복되고 내가 너를 이해못할까봐 계속 같은 일로 내가 더 힘들어질까봐 난 여기서 마음을 접을래 당장은 니가 그립고 보고싶고 내가 힘들어 죽겠지만 시간이 약이라는 말 살다보면 무뎌지겠지 ..
안녕 ..잘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