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서 결혼 이야기 하자며 마음에 든다며
진지하게 교제하고 싶다고 하던
k 남자
순천 현대제철 다닌다고 했.습니다
제 중학.교 동창이기도 하구요
이 남자 만난지 일주일만에 자기는 결혼을 하고 싶다는 둥 . 하더군요
만나게 된 계기는 우연히 집 앞 도서관에서
그가 말을 걸면서부터 입니다
이 사람
만나자 만나자
구애를 자꾸 하더군요
사실 아예 마음이 없던 것은 아니었지만
만날 때마다
스킨십 좋아하고 해서
제가 토요일 약속 전에 생각하기를
.이 사람은 스킨십 진도도 빠르고
여자 몸을 쉽게 생각하는구나 했.습니다
그 후에 토요일 약속을 취소했구요
불같이 화를 내더니
집 앞으로 자기가 오겠.답니다
이야기를 하자고
.
잠깐 이야기 하자 그래 만나서 이야기 하자
그런데 이 남자 모텔로 차를 몰고 가더군요
바로 내려서
제발 이 사람 좀 제 옆에서 떼어내 달라고
겁줄 겸 경찰에 신고 까지 했.습니다
경찰관님이 출동해줄까요 물어보더군요
순천 금당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제 중등동창 자기 아버지 잃고. 어머니 누나
할머니랑 산다고 했고
전문대 나와서.
현대제철 협력업체 다닌다고 했.습니다만
사람 인연 쉽게 맺으려는 것
그리고 또 결혼 전제로 사귀고 싶다하는데
쉽게 스킨십 유도하는 것
진짜 양아치 중에 양아치 였네요
.여성분들. 자기를 소중히 대해주는 남성분들과 만나세요
일주일새에 피폐해지고 사람 정신 피폐해집니다.
제가 일주일만에 느낀것은 사람에 대한 경계심 늦출 것이 아니라는 것과
아무리 동창이고 동문이어도 믿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선의가 언제 악의로 변할지 모르고
거절하면 언제 칼.로 변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