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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에 대해서

기냥저냥 |2018.10.02 09:16
조회 112 |추천 1
이 글은 제가 층간소음을 받고 있는게 아니고 밑에 집에서 층간소음으로 계속 찾아와서 써봅니다.일단 저희 집은 지어진지 20년이 넘은 집입니다. 그래서 밤에는 조금만 걸어도 소리가 크게 납니다. 그래서 저희 집은 윗층에서 쿵쿵 대도 어느정도 이해하고 한번도 찾아간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저희 아랫집 사람들이 조금만 걸어도 저희집에 찾아와서 너무 시끄럽다고 좀 조용히 해달랍니다. 사실상 저희 가족이 집에서 냉장고 갈때 빼고는 방에서 누워있거나 앉아 있어서 그렇게 오래 걸어다니지도 않는데 말입니다. 저희집이 막 10~20분 동안 시끄럽게 하는 것도 아니고 아무리 집에서 오래 걸어봤자 5분도 안되는데 그게 조금 시끄럽다고 찾아와서 좀 조용히 걸으라고 하는게 정상인가요? 그래서 요즘은 집에서 뒤꿈치로 걷지도 못하고 도둑인거 마냥 앞꿈치로만 다니고 있고 내집에서 내맘대로 못 걷는다는게 너무 짜증납니다. 아빠는 그냥 싸이코 만나거라 생각하고 참으라는데 진짜 스트레스 받는데 여러분들은 이게 저희집 잘못이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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