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존감이 낮은 이유

ㅇㅇ |2018.10.02 23:05
조회 171 |추천 0

어렸을 때 부터 못 생겼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얼굴에 난 여드름 때문이 자신이 없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그냥 전 초등학교 때나 중학교 때나 항상 친구들에게 못 생겼다는 말을 듣고 자랐어요.

다행히 지금은 좀 꾸미고 다녀서 못 생겼다는 말을 듣지는 않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제가 꾸미지 않으면 다시 또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할까봐 무서워요.

그리고 콤플랙스인 피부만 보는 것 같아 항상 화장 안 하면 마스크 쓰고 다녀요... 어쩔 때는 사람들이 제 피부만 보는 것 같아서 눈도 못 마주치겠어요..

예쁜사람들은 점점 많아지는데 전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못 생겨지는 것 같아요.

제발 자존감 좀 높이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저 못 생긴 거 아니까 욕은 좀 안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