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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받지못하는 셋째

아이들엄마 |2018.10.03 05:27
조회 110 |추천 0
올해 삽십대후반인 애둘엄마예요..

셋째가 너무 갖고싶엇어요.

신랑한테 막들이댓죠...

그래너 셋째가 생겻는데..

지금 사실 집안경제상황도 안좋고..신랑은 셋째 무조건 반대엿거든요..

사실 육아때문에 너무 힘들긴햇는데..

그런데 중요한거는 신랑님이 바로 병원가서 지우래요..

이래저래 상황보면 병원가는게 맞는데..

자꾸 섭섭하고..물론 노산이라서 불가능한것같기도한것같고 여러가지 감정이 복잡하네요 ㅠㅠ

단순히 셋째욕심에 철저히 내계획하에 생긴거니

냉정하게 생각하고 병원가는게 맞는거겟죠..

그런데..참..

짜증내는 신랑도 이해가되다가도 이해가 안돼고..

어떡하며는 좋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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