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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7~8개월 지나니까 정말 아무렇지도 않고 ..

ㅇㅇ |2018.10.04 07:12
조회 12,386 |추천 43

그냥.. 되게 헤다날을 한 한달에 한번 오나?

되게 안오게됨. 사실 요즘 온것도 아는애가 헤어져서

너무 울길래 도움주려고 글이나 찾을겸 오는정도..?

지금 정말.. 그냥 아무렇지 않고 딴 새로운 남자를 내가

걷어찼는데(ㅋㅋ) 걔가 너무 보고싶넹 ㅎ..

그리고 그때 전남친이 나한테 상처준 흔적은 지금 들춰봐도 좀

무섭고 아직도 보기 싫음. 맘이 아직도 좀 그럼.

근데 이번년도 지나고 다음년도 좀 지나면 볼 수 있을듯

그 정도로 좀 괜찮아짐! 사실 굳이 봐야하나 싶궁ㅋㅋ

내가 헤어지면서 했던 연락이나 매달림 울음 등등 부질없구나

싶었음. 그리고 헤어지고 시간 이리 지나니까..

찬사람 입장이 오히려 공감가고, 내가 전남친한테 매달리고

그랬던거.. 어찌보면 민폐였단걸 딱 깨닫게됨.

나 진짜 2월에 그리 힘들었는데 지금 무덤덤히 얘기중임..

그리고 또 헤어졌을 당시 썼던 일기.

손발이 오글거리는중임. 그걸 또 남한테 보여줬던 과거가..18

하... 미치겠네. 진짜 청승맞고 주책스럽다.. 과거의 나..

다들 뭐 고민있거나 힘들면 ㅜㅜ 댓 주세용.

예전 저 같아서 하는말..ㅜㅅ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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