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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션샤인을 보면서

장미 |2018.10.04 21:07
조회 132 |추천 0

요즘 너무 재미있게 봤던 미스터 션샤인 드라마가 있다.
이 드라마를 통해 나는 개화기 시대를 생각해봤다.
모든 풍속과 사상이 변화되는 시기인 개화기 시대엔 어떤 이이게는 새로운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요, 어떤 이에게는 혼돈과 불안의 시대였으리라 짐작한다.

우리가 사는 지금 이 시대를 4차 산업혁명 시대라 한다.
많은 것들이 변화되고 있고 더 많은 것의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어쩌면 그 개화기 시대의 변화의 물결 속에 흐름과 닮아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다.

내가 원하던 원하지 않던 이렇게 세상은 변화의 물결을 따라 흐르고 우리는 이 속에서 살아간다.
이때 우리의 사상은 어디에 머물러 있느냐에 따라 무엇을 보고 무엇을 듣고 무엇을 준비하고 받아들이며 이변화의 물결 속에 삶의 주인공으로 자유할 수 있는 삶을 살아갈지는 각자의 몫이다.

사회 시스템 자체가 변화고 많은 일 자리가 없어지며 새로운 직업이 생기고 있는 가운데 1인 미디어 시대에 요즘 인기직업으로 유튜버가 뜨고 있다.
나도 유튜브를 즐겨본다.
유튜버들이 만든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어쩌면 이 사람들은 시대에 흐름에 발맞추어 잘도 적응하고 앞서 나아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개화기 시대를 생각해봤다.

나는 양반이라고, 나는 종이라고, 나는 서자 출신이라고 하면서 길들여진 삶 속에서 그저 그대로의 사상으로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세상만 원망하는 사람도 있었을 것이고 변화의 물결을 따라 새로운 지식으로 새로운 변화된 사상을 가지고 새로운 삶을 펼쳐 나간 이도 있었을 것이다.

지금 초등학교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며 컴퓨터 언어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코딩 수업을 한다. 이 시대를 대변하는 모든 것이 정보통신기술을 바탕으로 한 소프트웨어를 통해 구현되기 때문이다.

인공지능 시대는 많은 것을 기계가 대신할 것은 분명하다.
그래서 우리는 기계를 다룰 수 있는 컴퓨터 언어를 배우고 있다.
그런데 컴퓨터 언어만 배우면 우리는 행복할까?

초등 학문, 고등 학문, 전문 학문, 철학 등 세상의 모든 지식은 이제 검색을 통해 배워나갈 수 있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검색을 해도 배울 수 없고  기계의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지식은 바로 신의 지식인 지혜와 명철이다.

신은 이 지혜와 명철을 세상 사람들이 아무 때나 어디서나 쉽게 배울 수는 없도록 장치를 해 놓으셨다. 바로 비유, 비서로 기록하셔서 하나님의 계획하심 따라 택한 자를 통해 이루시고 이룬 것을 열어서 보여준다는 뜻의 '계시'말씀으로 비유나 비사가 아닌 풀어서 어린아이라도 이해하고 알아들을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육하원칙에 의거 설명하고 증거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 하나님의 뜻으로 다시 나는 작업을 하시고 계신다.

물론 세상 지식에만 쌓여 영적인 지식이 없는 자들은 표면적인 종교의 틀 속에 갇혀 신의 뜻과는 상관없이 스스로 된 종교지도자들의 말을 따르고 각자의 교리에 갇혀 들으려 하지도 않겠지만 말이다.

천지를 창조하신 창조주는 유일하신 하나님 여호와이시다.
더 나아가 인간의 영혼을 창조하신 분도 하나님이시다.

"그룹 사이에 계신 이스라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는 천하만국의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조성하셨나이다"(이사야 37:16)

" 여호와 곧 하늘을 펴시며 땅의 터를 세우시며 사람 안에 심령을 지으신 자가 가라사대"
(스가랴 12:1)

천지도 인간도 모든 만물도 창조하신 유일하신 신은 성경에 이렇게 약속하셨다.

말일에 창조주 신의 모든 계획을 인간이 깨닫게 될 것을
빨리 왕래하며 그 지식으로 준비하는 자들이 있을 것을
"나 여호와의 노는 ③ 내 마음의 뜻하는 바를 행하여 이루기까지는 쉬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말일에 그것을 완전히 깨달으리라" 〔히, 그〕(예레미야 23:20)
참고로 말일이란 하나님의 약속의 글이 이루어지는 때이다.

하나님의 시간으로 6일 동안 일하시고 7일엔 안식하실 것을 약속하셨는데 아담 이후 이 지구촌의 하나님의 역사는 하루가 천년 같은 하나님의 시간으로 계산을 하면 6일이 지나 7일로 접어들었다.(벧후3:8)


그러나 이럴 때 하나님의 독생자요 인간의 구원자이신 예수를 죽였던 저 2천 년 전 종교지도자들처럼 하나님의 뜻에는 무지하여 세상 지식으로 하나님의 뜻을 억지로 풀고 그 주석으로 가르치며 종교의 지도자요 주인 행세를 하는 자들은 예수를 죽였던 방법으로 이 시대에서도 자신들의 세상 권력을 이용하고 언론을 이용하여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하나님의 참 역사를 방해할 것이다 아니 방해하고 있다.

더 이상 세상의 지식으로 신을 가르치는 하나님의 의에 대해서는 무지하고 자신들의 이만 도모하는 몰각한 목자들에게 속해 종노릇하지 말고 찾고 구하고 두드려 창조주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참 평화의 시대에 우리가 누려 할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알자!

지금 어디선가 천지를 창조하신 창조주의 지혜와 명철을 받아 지구촌 전쟁 종식의 답을 가지고 지구촌을 돌며 평화를 이루어 가는 하나님의 보낸 사자가 평화시대를 선포하고 말일에 깨닫게 되는 신이 이루신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말씀을 증거하고 있으니 말이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요한계시록 22:16)

이 시대에 하늘의 지혜 받아 평화를 이루어 나가는 사람들이 있다
https://youtu.be/Iw8Ph3CZ_Xs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이사야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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