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혼자 사는 세상

바본가 |2018.10.05 19:01
조회 36 |추천 0
어릴적 자수성가 한 아빠 밑에서 자랏다 .
고아가 자수성가 한단것 어려운 일이엿다 그런집의 큰딸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면 욕과 매로 맞으며 그게 부모인줄 알고 컷다.
세상을 알때쯤 갑작스런 사고로 돌아간 아빠.
그래도 아빠의 그늘이르는것이 있엇는지 집이 휘청
난 얼른 도망 가고 싶엇다 .
걸혼이란걸 햇다 남들보다 일찍 .
남들보다 나이 많은 사람과.
똑같이 맞으며 나를 학대하며 내자식에게도 그러더군.
도망쳣다.
이혼이란걸 선택햇다

가진걸 다 포기 하고 도망 쳐 이혼이란걸 선택해

진행중이나

돈이란것 앞에 무너지는 군요.

당장 아이 유치원비도 아파서 병원 갈돈도 소송비용도

그래서 다 포기 하려고 합니다 .

참 못난 엄마 이지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