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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을리가 없지,

ㅇㅇ |2018.10.05 19:45
조회 308 |추천 0

1년연애.. 상황이별....
붙잡지도 않았다. 그만큼 정말 너한테 힘든일이 겹치고 겹쳐있는 상황이였기에,
지금은 서로 각자 생활에 충실하게 지내자고..
나는 너한테 해줄게 없기에.. 그러자했지
헤어진지 4일째.. 오늘 비가와서 그런가...
갑자기 막 올라오네..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나는 조용히 기다리련다.. 진짜 내 할일하며 그렇게 기다릴께,,,,
니가 원하는대로 모든일이 잘 됐으면.
그러고 내생각이 나면 언제든지 연락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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