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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들었던 말 중에 가장 따뜻했고 위로가 되었던 말이 무엇인가요?

ㅇㅇ |2018.10.06 03:48
조회 744 |추천 1
본인이 들었던 말 중에 가장 따뜻했고 위로가 되었던 말이 뭔가요?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 분은 현재 입시 준비 중이시고, 항상 맡은 바 최선을 다 하시고, 배려심도 깊고, 세심하신 분이에요.
그 세심한 행동에 감동 받고 위로 받다가 어느새 마음이 가기 시작했어요.
저는 그 분께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정작 제가 해드린 것도 없고.... 말씀 드렸듯이 입시 중이라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시고 정신없이 살고 계세요. 그래서 갑자기 다가가면 부담을 느끼실 것 같아서 천천히 다가가려 해요.
제가 몇 번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장문으로 보내봤지만 그런 것 조차 신경 쓸 겨를이 없으신건지 별 반응이 없으세요.

제가 좋아하는 그 분께 도움이 되어 드리고 싶어요. 제가 그 분께 말로 감동을 받고 반했듯이, 그 분께도 말로써 위로를 해드리고 싶어요.

다들 어떤 말에 가장 위로 받고 감동 받았나요? 명언이든 책에서 나온 글귀든 상관없이 댓글로 쓰고 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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