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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따는 남자를 보면

전 클럽이나 홍대같은 사람많은 곳을 잘 안갑니다.
번호를 따여도 열이면 아홉이 지하철이에요.
그런데 보통 자기 번호 따가는 남자를 보면 자기 수준을 알 수 있다고 하잖아요.....
근데 전 거의 대부분이 정말 별로에요ㅠㅠ
그분들께는 죄송하지만, 그런 분들이 번호 물어보면 하루종일 기분이 좀 안좋더라구요. 내 수준이 이정도인가 싶어서요. 만만해보이나 싶기도 하구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ㅜㅜ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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