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개념 인긴들 내 앞에 있다

김은영 |2018.10.07 09:01
조회 51 |추천 0
이 X들 법이 있음에 감사하고 살아야해

지금 부산가는 기차안인데 내앞에4명 친구로 보이는 무개념인지 기차 첨타는 것들인지 계속 떠드네 조용히 가자해도 뇌가 없나 개선이 안되네 입만 때리고 싶네 기본이 안되어있네

남자 여자 성별 문제가 아니라
개념 없는 것들이 문제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