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시쓸게요!!미용실다녀온후 싸움

ㅇㅇ |2018.10.08 11:02
조회 3,140 |추천 0

글을 못쓰지만 그냥 그런거말고 내용만좀 봐주세요

애기가 7개월이고 친정엄마가 하루 봐주고 다음날 데릴러가는 길어엿어요 3일뒤에 웨딩촬영이 잇엇기에 신랑이 본인머리가 너무 길어서 컷트하고싶다고 햇엇고 애기 데릴러가기 전에 미용실을 갓어요
갓는데 미용실예약도많고 오래기다려야해서 못짤랏고
신랑이 애기먼저 데릴러가자고 해서 그러자햇죠

근데 친정집가는 도중에 신랑이 아무래도 애기데리고 미용실가기는 좀 그럴것같다고 햇고
친정집에먼저 가서 친정엄마랑 식사하고 미용실좀 다녀오겟다고 애기한시간만좀 더 봐달라고하고 나왓어요

신랑한테 어디로갈꺼냐고 물으니 아무데나가도 상관없다고하여서 근처에잇는 미용실로 가고 거기서 신랑머리컷트를 햇어요

근데 머리가 마음에안들엇고 욕을하며 길에잇는 물건을 발로차며 혼자화를내기에 일단 보고만잇다가 다른미용실가서 다시 다듬엇어요
그래도 맘에안든다고 화를계속 내기에
일단 애기는 데릴러가야될거같다 엄마도 힘들다하고 볼일도잇다고하니까 애기데릴러가자니까
니가올라가서 애기데리고 내려오라는거에요
친정집앞이고 1층에서 소리지르길래 싸우기싫어서 참자참자하고 좋게 얘기햇어요
아무리그래도 하루봐주시고 짐도잇는데 어떻게그러냐 올라가자 그랫고 달래고난후 애기데리고 나와서 집으로갓어요.집갈때까지만해도 그냥 분위기나쁘지않게 도착햇죠

근데 집에 도착하자마자 애기는 눕혀놓고 짐정리도하지않은채 머리감고 왠종일 화장실에 잇길래 애기짐정리하고 빨래돌리고 널고할동안 안나오길래 참다가 저도 터져서 대판햇는데 저한테 니때매 그런거라네요
자기머리를 제가짤른것도아니고 미용실도 곧죽어도 거기 가자고한것도아니고 그냥 아무데나 가자해놓고 왜 저한테 승질내는지 몰르겟어요

누가 잘못한 걸까요

추천수0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