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설렁탕집에서 밥묵고 나오는데 참 가관이더라 ㅋㅋㅋ
애가 설렁탕집에서 조카 뛰어다니길레 뭔가 불안한 조짐이 보였다.
__ 아니나 다를까 결국 서빙하던 직원이 애랑 부디침 ㅋㅋㅋ
애는 안다쳤고 살짝 이마가 까진정도같더라 가까이 안봐서 모루겠는데
근대 문제는 옆에서 밥먹던 40대 아재들이 설렁탕우로 샤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__ 애미라는 년이 애 우는 소리 나니까 애 다쳤다고 지랄부터 하더라 ㅋㅌㅋㅋㅋㅋㅋ 그래서 돈 주라고 함 ㅋㅋ 알바생은 조카 열십히 사과함 근대 사실적우로 알바생이 사과해야 될게 아니잖아;
진짜 뚝빼기 관련된 뜨거운 음식은 애새끼 묶어두거나 못오게 해야됨 ㅋㅋ
+ 결국 설렁탕집 맘충은 경찰서로 간다 ㅈㄹ 하고 40대 아재들만 _따리 화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