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 여자입니다
구역질나는 회사 때려치고
옷가게 알바 하려구요
옷가게 차려서 옷파는게 어렸을때부터 꿈이었거든요
옷가게를 차리기까진 못하더라도
옷파는건 하고싶은데
부모님 반대가 심하네요......
부모님은 옷가게 알바하는거 무시하시는거 같애요
인서울 4년제까지 나와가지고 옷가게 알바나 하려고 한다고...
아는사람이 우연히 보게되면 챙피하다고....
저는 전혀 챙피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여러분들이 보기에도 제가 이상한가요....
저 응원해주심 안될까요... 부모님땜에 흔들려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