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이번주 공휴일 껴서 주4일 일하는데 얼마나 좋던지...
어제는 진짜 너무 피곤해서 7시 30분에 집에 와서 아무것도 안먹다 대충
던킨도너츠 빵 2개 먹고
8시쯤에 세수하고 씻고 바로 뻗었습니다..
원래 올빼미형이라 1시 30분~2시 자는게 보통이고 늦으면 3시
진짜 심하고 맘 놓은 날엔 4시까지 누워서 스마트폰 하다가 자는데 대부분이었는데
이사하면서 편도 40분 왕복 80분 지하철 타고 다녀야 되서 6시는 일어나야 합니다
근데 진짜 앞으로도 너무 힘들 것 같아요 .
항상 가까운 곳이 최우선이라 10~20분 내외로 다녔는데
벌써부터 힘드네요
체력이 점점 딸리는건지 어제처럼 이른 저녁부터 자서 아침 7시 30분까지 자본건 처음이었어요
7시 30분에 일어난 것도 지난주부터 보고 싶었던 영화 봐야해서 일어난거예요 ㅋㅋ
약속도 없었으면 점심 때까지 더 잤을 듯
지금 저녁 6시 되가는데 벌써부터 또 초조합니다
아직 더 쉬고 싶은데 자정 되면 또 일찍 자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