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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글씀 |2018.10.11 15:31
조회 30 |추천 0


나는 중학교까지만 의무 교육을 마친
중 졸업생이다,

지금 내가 하는 이야기는 어둠과 관련이 있다

나는 잘할수있는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같은반 친구들비해 다소 학습능력이 떨어지는 편이였고 내 곁엔 친구들이 없을정도로
조용히 학교를 다녔었다.
나는 내가 하고싶은것을 찾아다녔고
끝내 찾을수도 없었다.
어느날 기이한 일이 네게 일어났었다,
나는 늘 그렇듯 항상 밤10시에 잠을 잘 준비했고
배게를 배고 음악을 조금 듣다가
잠에들었다,
주황색 불빛 그리고 하늘에 수많은 미비행물체
대지는 하늘이 노하다는듯이 마치 번개 처럼
갈라져 있고 사람들의 표정은 이루 말할수 없을 것 처럼
겁에 질려 고통에 몸부림치며 서서히 죽어가고 있는것을 내 눈으로 보았다.
그때 였다 번쩍이는 섬광이 대지를 뒤덥는 순간
세상에 모든 건물들이 흙으로 돌아가는것을 보았다
이것은 마치 신이 인간에게 벌을 주는듯한
광경이였었다. 실제 였다면 얼마나 무서웠을까
지금도 그 생각을 떠올리면 오금이 저리도록
무서웠다.
나는 일어나 땀에 흠뻑젖은 내 모습과 손을 심하게 떨고 있는 내 모습을 볼수가 있었다.
창문을 열고 밖을 확인해봤지만
아무일도 없었고 조용하기만 했다
다음날 아침
이 날은 학교를가지 않는 공휴일였기에
컴퓨터를 켜고 재 빠르게 검색하기 시작했다
네이버 검색어 1순위
대전 상공 ufo 기사를 클릭해서 읽어보았다.
이것은 네게 처음로 큰 호기심을 불러일키고 무언가 할수 있는 일을 찾은것같아 두근두근 했었다
네이버 지식인에다 질문을 시작하고
한 참을 기다려보니 답변이 도착했다
○○○답변 어둠의기사예언과 일치하네요
내 이야기가 누군가의 예언과 관련이 있다는
신비성이 있는 답변을 달려있는것을 보고
바로 어둠의 기사예언을 네이버에 검색해보았다
놀랍게도 그는 2000년도 그에 대한 대비책과
위험성 문명을 떠나라는 경고하는 글이였었다
그리고 그가 하는 말은 다음과 같다
하늘에 보이는 미비행물체들은 본다면
그것은 실체가 아닌 위밍업 홀로그램 프로젝트 쇼이니 믿지 말라는 말이였다.
실제로 대한민국과 전세계적으로 ufo들이 나타나는건 사실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것을
외계인이라 생각한다는점이다.
하지만 어둠의기사는 그것은 외계인이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금은 위밍업 프로젝트를 이용해 사람들을 속일진 몰라도 시간이되면 실체가 되어 우리들 눈앞으로 다가온다는 경고문이다.
또 다른 글을 살펴보면
실체가 되어 도시 전체에서 ufo를 볼수가 있고 인간들을 공격하는 전지구적인 전쟁을 벌이고 마인드컨트롤을 이용해 세계 정부 수립을 한다는것이다.
나는 이런 엄청난 글들을 읽었을때
사실 믿기지 않았다
이건 꼭 세상의 종말을 암시하는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쉽게 믿을수 없는 이야기였다
그렇다고 웃고만 있을수 있는 이야기는 아니였다
그에 말대로 2003년도 3월부터 미비행물체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하늘에 기이한 섬광과 소리를 들었다고 사람들은 말한다
과연 한 사람이 진지하게 고민하고 쓴 글을
우리들이 비웃고 넘어갈자격이 있을까.
그는 2006년 문명을 떠나 전혀 사람이 살지 않는곳으로 피난갈것이라고 했다
거기가 어디일까. 마인드컨트롤도
인공위성이 통하지는 그 장소는 도데체 어디일까
찾으려해봐도 일반인 나는 알수가 없었다

그리고 어느새 시간이 흘렀다
내가 까맣득하게 어둠의 기사를 다 잊어버리고
내 삶을 살아가고 있을 무렵
우연히 하늘을 유심코 쳐다보고 있을때
붓으로 물감으로 칠한듯 하늘 색이 붉은
섬광을 띠며 반짝이고 있는 현상을 보았다.
그 순간 어둠의기사를 떠올렸었다
하늘에 그림 형체들을 먼저 볼것이라고 했던
그의말이 사실이였던것이다.
나는 이것뿐만 아니라
밤하늘의 별들이 춤을추며 움직이고 있는것을
보았다
그가 밤 하늘에 별들이 춤을 추며 움직이는것을 보게될것이라고 말했다.
그의말이 사실이였던것이다
그리고 나는 그를 따라 문명을 포기하고
산으로 갈려고 했지만 역시 쉽진 않았다.
가족에게도 이사실을 전부 말해줄수가 없었다
절대 믿을일이 없기 때문이다.
만약 당신만 이세상이 멸망할것을 알고 있다면
어떻게 할것인가?
어둠의기사도 많이 힘들었을것이다
양심의 가책을 느껴 글을 썼다는 그말에
얼마나 고심끝에 고백을했는지
알수가있었기때문이다.
나는 수많은 정보와 그를 통해
알수가 있었다.
내가 생전 태어나 처음듣는 조직 이름들
그리고 이지구를 손아귀에 장난감처럼
갖고놀수있는 엄청난 부를 가진 사람들
정말 계속 파고들다보면
영화속 이야기가 펼쳐지는 기분이다.
그렇다고 허구는 아니다.
허구라면 내가 본것들은 전부 꿈이여만
할것이다. 하지만
난 실제로 그가 말했던것을
전부 보았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들에게
다가올것임을 난 경고해주고 싶다.













PenCake에서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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