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저번에 말했던 그 선생이 최악이었고(사실 선생 호칭 붙여주기도 싫음)
차악..? 그러니까 두번째로 싫었던 쌤은 체육쌤인데 ㄹㅇ꼰대였음
체육쪽으로 재능있는애들 불러다가 진로 바꾸라고 함;;
아 물론 모든 체육쌤이 그러신게아니라 그 한 분만 그랬던거임
굳이 공부하겠다는 애들을 데려다가 체육쪽 해보라고..그래서 결국 몇몇애들 울리고..
그런거 이제 진짜 진절머리남 으으
아무리 교사여도 자기가 다 아는것처럼 말하는거 제일싫음
이것말곤.. 솔직히 나는 쌤 복이 좀 있는거같음 지금도 그렇고
다들 너무 좋으신분들이었어
그래서 막 쌤이랑 싸우고 그랬던적은 없는것같음
짤은 귀여우신 안녕하십니깐석원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