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심한29살

ㅈㅈㅈ33ㅈ |2018.10.14 03:06
조회 8,369 |추천 17
29살 남성입니다. 긴 경력이 없고 나이는 신입으로 어디들어가기 커트라인에 서있는 시점이라고생각합니다.
2년제 졸업 이후 전공쪽 1년하고 적성이 안맞아 그만두고 판매직 알바해보고 적성이 잘맞아 소자본으로 부모님 잡아둔틀을 배워 장사3년을하였고 가게가어려워져 정리하고 회사생활을 기술생산직쪽으로 1년하였는데 여기쪽 재능이 없는지 하는족족 실수를 하여 거희 짤리다시피 나오게되었고 다시 판매직쪽으로 눈을돌리고 있네요 그러다보니 벌써29살이네요 한심해지네요 하고싶은게판매직 외에는 없고 판매직만하기엔 일은재밌지만 비젼이없게느껴지네요 불안한것같습니다 자신감넘치구 하던모습은 조금씩 사라지구 기가죽고 의욕이없어지네요 주저리주저리 적엇네요 질책이나 다른비전있는길이나 조언 다좋습니다
추천수17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