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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타는게 회피형인가요?

오구 |2018.10.17 22:37
조회 2,586 |추천 1
안녕하세요 맨날 보기만 하다가 써보니까 좀 떨리네요ㅎ

잠수타는 남친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아요..
심지어 핸드폰을 그냥 꺼놧는데 어디간지도 모르고 뭐하는지도 모르고 ㅋㅋㅋㅋㅋ상상력 우주끝까지 펼치는 중입니다 ㅠ 집이나 피씨방 둘중 하나인 것 같은데 그냥 답없네요...살려주세요....

차라리 안읽씹이면 덜 불안한데 이건 뭐 그냥 밑도 끝도 없네요 ㅎㅎ 기분안좋거나 싸우면 잠수타고 얘기안해버리는 유형인데 (폰을 꺼둔적은 없어요..) 오늘 저랑 트러블날만한 일은 없었거든요 ㅜ..왜저러는지도 모르겠는데 장거리라서 가볼 수도 없는 노릇이고.. 회피형쪽인거 같아서 달달 볶기보다는 그냥 기다려주고 있는데 속이 타들어갑니다..

다들 이럴땐 어떻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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