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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 너무 심해요

지나가다가 |2018.10.18 14:59
조회 128 |추천 1

 

 

 입만열면 모두 거짓말

    직장생활 10년차입니다. 같은 직원으로 둘이서 일하다가 사장이 빠져서

    지금은 사장과 직원으로 일하는데요-

진짜 거짓말이 너무 심해요

이게 처음엔 스트레스였는데 나중되니.. 무시하다가.. 이젠 저한테까지 거짓말요구...

몇가지 적어보면

 

- 이혼했다고 거짓말 ( 주변에 누구 소개시켜달라 , 혼자사는척)

-떡값사건, 이전에 같이 직원으로 있을때 자긴 떡값 5만원 받았다고

    내가 그 떡값 현금으로 찾아서 준게 50만원인데 5만원 받았다고 개우김

    지금은 사장되서 내 떡값 10만원 줄임,,ㅋ (이럴려고 거짓말했나?)

- 같이 직원이였을때 가족 장례있어서 몇일 안나왔는데 알고보니 제주도 여행감

   ( 지금은 물건 납기일 못마추거나 그러면 누구 상당했다고 거래처한테 거짓말...)

- 직원으로 일할때 모든 영수증이 다 거짓말!! ㅋㅋㅋ

- 누가 전화와서 통화하면  티비 보고있으면서 일한다고 거짓말..

    옆에서 통화하면서 상대방한테 거짓말하는거 보면 소름돋아요

- 어디서 밥처먹구 와서 자기 금식중이라고 안먹는다고 개뻥...(카드목록에 다 나오느데도..)

 

사무실에 두사람 밖에 없으니까. 부딛치는 경우가 많은데

어쩔땐 무시하고 일하다가도 가끔보면 소름 돋아욤...

 

이거말고도 엄청 많은데... 문득 생각나는것만 적어요~~

 

참고로 이사람 하나님의 교회 다녀요~~ ㅋㅋ 아 더 소름~~ ㅋ

천주교에 왜 고아원, 어린이집이 있는줄 아냐면서

목사랑 수녀사이에 나온애들때문에 어쩌구 하면서

 

개소름

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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