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정말 제가 예민한건지 이상한건지 물어보고 싶어서요 어제 남자친구와 연락을 하다가 약간 가슴 이야기가 나왔는데 남자친구가 내가 살짝 가슴골 봤는데 까무잡잡 하던데~ 난 까무잡잡한거 싫은데에 자꾸 이러길래 아무말이 안나와서 너무 충격받아서 헤어질 생각까지 하고 있는데 제가 장난을 못받아주는 걸까요? 남자친구는 장난이라고만 하는데 저는 모르겠어서요...여자로써 수치심도 들고요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정말 제가 예민한건지 이상한건지 물어보고 싶어서요 어제 남자친구와 연락을 하다가 약간 가슴 이야기가 나왔는데 남자친구가 내가 살짝 가슴골 봤는데 까무잡잡 하던데~ 난 까무잡잡한거 싫은데에 자꾸 이러길래 아무말이 안나와서 너무 충격받아서 헤어질 생각까지 하고 있는데 제가 장난을 못받아주는 걸까요? 남자친구는 장난이라고만 하는데 저는 모르겠어서요...여자로써 수치심도 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