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카페에서 커피를 시키자마자
커피를 쏟았는데 그이유가 친구가
테이블에 잠깐 팔을 굈다가 손을뗐는데
테이블이 불안정해서그런지 순식간에
테이블에있던 커피가 휘청하면서
다 쏟아졌어요
테이블이 원형테이블이었는데 유독
그 테이블이 불안정하더라고요
옆테이블은안그러던데..
이게 친구가 커피를 손으로쳐서 모르고
쏟았을경우라면 당연히 개인과실인데
카페 테이블이 불안정하고 결함이 있어서 카페측책임도있는건아닌가해서요..
이럴경우 카페에서 리필해주는게맞나요
이런경험은 처음이라 황당하고 기분이
별로 좋진않네요..아무리생각해도
완전 100프로 우리쪽과실은 아니라는
생각이들어서요..
아니면 개인과실로 쳐야하고 다시사먹어야하는건가요? 알바생이 아무말도없이
쏟고 조금 남은 커피가져가시고
아무말씀없으셔서
그냥 안주나보다해서 다시시키긴했는데
아무말이없어서 오히려 화가나더라구요
원래는 카페방침 따로 알려주셔야하는거
아닌가요? 궁금해서 여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