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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능 와봐유~~언능~~

작은숙녀 |2004.02.04 11:09
조회 696 |추천 0
◎정월 대보름의 유래◎ 신라 소지왕이 경주 天泉亭 정자로 행차하는중에 까마귀가 날아와서 봉함한장을 떨어뜨리고 날아갔는데 신하들이 주워서 봤더니 겉면에.. "뜯어보면 두명이죽고,안보면 한명이 죽는다"하여 왕은 어찌하면 좋겠는고? 하고 하문 하였다. 한명이란 곧 왕을 일컫는 말이니 뜯어보아야 합니다. 신하의 말에 봉함을 뜯어 열어 보았더니.. "당장 궁으로 돌아가서 내전 별방의 금갑을 쏘시오". 라고 쓰여있기에 곧바로 궁중으로 들어가자마자 금갑에대고 활을 쏘았더니 새파랗게 질린 왕비와 웬 건장한 무사가 튀어나왔다.이들을 결박하여 문초를 했더니눈이 맞아 역모를 꾀하고 있었겠다. 왕은둘을처형하고 까마귀의 은혜에 보답코저,이날 매년 정월보름날을 까마귀 제사날(烏忌日)로 정하고 검은밥 즉 약밥과 오곡밥을 지어서 제물로 바쳤다는 전설이 있습니다요..... 아침 일찍 재래시장에 가서 장을 보고 글 올리시랴 답글 다시랴 눈팅하시랴 수고하시는 울님들을 위해 뚝딱뚝딱 정성 한 스푼 사랑 두 스푼 넣어 오곡밥에 아홉가지 나물을 아주 맛나게 맹글었습니다....(지 솜씨가 장금이 뒤꿈치 따라 가거들랑요 헤~~) 괘씸한 저의 성의를 봐서라도 맛있게 드시옵소서~~ 가족과 함께 보름달 보면서.. 멋진 소원 빌어 보세요 즐거운 정월 대보름 달 타령 과 함께 약주 한잔씩 드시면서 올해도 풍년을 기도 하면서 오늘 하루 마음껏 즐기세요. 그렇다고 너무 많이 드시면 탈 납니다 혹여 식탐이 과하여 탈나시는 분 내 팔자려니 생각하시고 약값은 자비로 충당하시옵소서... 적당히 드시고... 올 한해 건강하시고 운수대통하소서!! 그라고 내 더위 사 가이소~~ 요 아래것은 꼭 드시옵소서^^* 음력 정월 보름날 아침에 마시는 술. 이명주(耳明酒) · 명이주(明耳酒) 치롱주(治聾酒) · 총이주(聰耳酒)라고도 한다. 옛날부터 전해 오는 풍속으로, 정월 보름날 아침에 데우지 않은 술(청주) 한 잔을 마시면 귀가 밝아지고, 그해 1년 동안 즐거운 소식을 듣는다고 하여 남녀노소 모두가 마셨다. 음력 정월 보름날 밤에 까먹는 잣 날밤 호두 은행 땅콩 따위의 총칭. 대개 자기 나이 수대로 깨문다. 여러 번 깨물지 말고 한 번에 깨무는 것이 좋다고 하여 한번 깨문 것은 껍질을 벗겨 먹거나 첫번째 것은 마당에 버리기도 한다. 깨물면서 1년 동안 무사태평하고 만사가 뜻대로 되며 부스럼이 나지 말라고 기원한다. 이렇게 하면 1년 동안 부스럼이 나지 않으며, 이가 단단해진다고 한다. 보름날의 부럼을 위해서 14일(오늘) 밤에는 미리 과실을 준비해 두고, 땅속에 묻은 밤을 꺼내어 깨끗이 씻어 놓는다.
게시판을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지기님들도 오셔서 양껏 드시고 지 아바타 언능 돌려주시소... 지 아바타 서비스 점검해서 뭣에 쓰려고 여즉 안 돌려 주십니껴~~ 묘령의 여인도 아닌것이....민망하옵니당 언능 돌려 주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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