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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그만 만나자네요. 여자분들 좀 봐주세요..

|2018.10.22 09:21
조회 249,273 |추천 13

네..

제가 정말 나쁜 놈 이였네요.

일이 이렇게 까지 커질 줄은 몰랐습니다.

댓글 .. 모두 읽어봤습니다.

 

당분간 댓글 보면서 다시 한번 뉘우 치겠습니다..

 

글은 지우겠습니다...

추천수13
반대수1,124
베플|2018.10.22 09:29
초딩도 아니고 나이 서른 후반이나 되어서 장난이라고 외모 후려쳐대는데 누가 결혼하자 하겠니? 얼굴 띵띵 부어도, 허리가 길어도, 배가 나와도, 피부가 축축 늘어져도 예쁘다고 해 줄 남자들 천지에 널렸을텐데.. 싫다는 장난을 3년이나 참아준 여친도 보살이다. 도망갈까봐 후려친거임?
베플ㅇㅇ|2018.10.22 10:12
장난은 사람의 본심을 기저로 나오는 거임. 누가 아무 관심 없는 분야를 장난거리로 씀? 다 무의식적 본심에서 우러나오는거임 그리고 글만 봐도 여친에 대한 묘사를 어디가 예쁘고 예쁘고 몇살이고~ 밖에 안하는데ㅋㅋㅋㅋ 사랑하는 이 사람을 놓치기 싫은게 아니라 '예쁜' 내 여친 잃기 싫은게 너무 보여서 지나가는 나도 짜증남
베플ㅎㅎ|2018.10.22 12:04
여자가 잴 빡칠 때가 언젠줄 알아? 외모괜찮은 상황에서 더 괜찮은 남자도 만날 수 있는 여자가 너같이 나이많고 키작고 못생긴 남자 나한테 잘하는 마음 하나보고 외모포기 하고 사귀었는데 못생긴게 자격지심있어서 여자 후려치기 할 때 진짜 빡침 여자가 너보다 어려도 성인인데 본인이 더 잘나고 괜찮은거 몰라서 너 만났겠냐? 이미알고있는데 계속 병신짓을 하니까 빡치 치냐 안치냐 여기 고민글 올리지마라 이미 끝난일가지고 그여자 절대 안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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