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부싸움

울버린 |2018.10.23 21:31
조회 660 |추천 0
안녕하세요

첨이라 두서없이 쓰겠습니다 이해해주세요

결혼14년 아둘 둘있는 부부입니다 저히가 결혼하고

다들 사는것처럼 부부싸움을 하고 삽니다 허나

시간이 갈수록 한번다툼이 생기면 점점더 시간이

오래가고 말이없어 집니다

문제는 고부갈등과 제가 본가에 처신문제라고

하는데 이게 끝도없습니다 저도 제가 문제가 있기는

합니다 뭐든지 오냐오냐 또본가에가면 뭐든지 알았다

집사람은 본가에 하기도 싫어하고 가기도 싫어합니다

그래서 하도 이거가지고 부부싸움이 하길래 제가 아예

시댁하고 차단을 할려고 했습니다 본가에는 1년에

제사.명절.생일.이렇게만 간다고 하기에 알았다

했습니다 이것도 갔다오면 항상 잔소리입니다 진짜

지는 지편한것만 할려고합니다 시아버지 암에걸려도

귀찮아합니다 다른식구들은 형수님 누나 형님은

가서 눈도장이라도 찍는데 이사람은 그것도 싫어합니다

내숭떠는거 싫타고 지가 그렇게 행동하면 제가 시댁에

입장이 곤란하다해도 싫답니다 미칠거같습니다

물론 시어머니 시아버지 별납니다 눈치도 안보고

사실라하고 옛날분이라 고지식하시고 또형수님

누나들도 집사람에 대한 질투도 있습니다 형제들중

저희가 제일 잘삽니다 그래서 집사람을 구슬려도보고

해달라는것도 다해주고 그러면 사람이 융통성도 있고

좀둥글게 살면좋을텐데 그거는 지복이랍니다

제가 이러면 좋아질까싶어 외제차도 사주고 가게도

차려주고 다했지만 그건그거고 이건이거랍니다

가게차려주고 3개월도 안되서 1억다해먹었습니다

외제차 아우디A6 아반테 같이 막타고 다닙니다

안반떼차주분들 무시하는거 아닙니다 죄송

애들도커서 부부싸움 할까싶으면 이제 입을닫습니다

미칠거같습니다 이혼하고 싶은데 애들입커서 그러지도

못하겠고 집사람은 제가 착한사람 코스프레 랍니다

어째해야 저버릇을 고칠까요 자기가 먼저 말하는법

사과하는법 화해하자는법 한번도 없습니다

어째해야되나요 제발좀 알려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