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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싫은 작은 아빠.. 따지면 그런가요??



30대 서울에서 일하는 직장인입니다.

가 추석에도.. 고향에 내려가서. 따지려고 했어요.

제가 집안에 쌓인게 많아서 지금 폭파하는 중입니다..

장녀라서 부모 거절없이 온순하게 자랐습니다..


작은 아빠가 개독교인인데 이중인격에 정말 싫어요...


우리집에 나타나면 훈계질에 개독소리 역겹거든요??



항상 듣고만 있다가...

추석때 내려가서 싸우고 따지려다가 아예 안 내갔는데

저희 부모님이 시골 분이셔서..

많이 못 배우시고. 농사 지으시는데

항상 저희집에 가서 갑질하고. 밥차려내라고 소리지릅니다.

글구 사촌동생들 자랑하고 싶을때만 내려오고.

자기네 사업 망하고 그러면 돈 빌려달라고 제발 살려달라고 연락 오다가.

또 사정 괜찮으면 자기네 잘 산다는 갑질하고.

시골 엄청 무시합니다.아빠랑 한핏줄 맞는가 싶네요?


저희집에서 저만 고학력자입니다.



결혼 생각이 없구요..


똑부러지지 못해서 입다물고 있었던게 아닌데


추석때도 한판 하려다가 참았는데요.

지금이라도 제 의사를 표현하고. 싫은티를 낼까요?

개독 극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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