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담담하게 글을 쓰려하는 앞날이 컴컴한 청년의 글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힘들고 하소연을 할 곳이 없어 이곳을 찾듯이 저도 그렇게... 이곳을 찾습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가난하고 공부도 못하게 힘들게 살아온 청년입니다. 이런 저에게 어떻게 좋은 기회와 미친듯이 노력한 결과 소소한 공무원에 합격할 수 있는 행운을 주셨습니다. 공부할 당시 선배들이 이야기하시길 사회에 나오면 더욱 지옥이라 하셨지만... 배부른 소리라 생각했어요ㅠㅠ 역시... 지옥이더군요... 우리 사회는 절대... 아니 네버!! 공무원으로 성공할 수는 없구나! 라는 생각을 하루에도 몇천번씩 합니다. 제가 욕심이 많을수도 있어요... 집도 가지고 싶고 결혼도 하고 싶은데ㅠㅠ 그저 욕심이라는 생각만 듭니다. 죄송스럽지만 선배들의 인생역전 후기 부탁드려도 될까요? 벼랑 끝에 매달린 한 청년의 부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