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상사가 생리기간인지 개성질에
이제 입사한지 2달 밖에 안되서 다 업무 파악이 안되었는데. 놀고 먹는거 아니고 일하고 있습니다.
목소리 언성 높이면서 어제 개지랄을 떨거라구요.
40대인데 나이값 못하고.
전 불합리하게. 상사가 어젠 정말 일불어 그러는거 같알어요. 여기서 시골에 있는 회사이라 그런지 몰라도요.
다 남자 상자 상사들 직군인데여 이 사람만 미친 넘같아요. 평소에도 자기 혼자 의심(?)하듯 키득키득 웃고.
정말 심하게 지저분합니다.
오늘 출근하려는데 왠지 예감이...
업무적으로도 바쁜 날이긴한데...
회사에 친인척이거든요 이 사람~?
그냥 작정하고 개지랄을 떨면 제가 그냥 당하기만 히야하잖아요. 내 쫒으려고 개지랄을 떠는거 같기도 해요
방귀 낀 놈이 성낸다고.
자기가 잘 못해놓고 말을 막 함부러 남무시히는 말투로
상사 갑질을 당합니다. 얼굴도 눈빛도 조폭 같이 생겼는데요. 제가 회계팀인데 불합리하거나 그런거 당연히 물어 볼수 있지 않아요??
전 . 경력직 30대 여자인데.
지방이라 그런지 횡령이 정말 심합니다
회사 비자금.
을 만들기 위해 회사 운영한다고 말할 수 있을정도로
근로계약서엔 영업비밀 누설 하지 않는다고 도장 찍었지만 정말 근본도 없는 회사라서
오늘 출근하고 일방적으로 당히고 퇴사하게 될 시에
억울하잖아요? 진짜 악마 같는 회사 인데
고용부랑 노동부에 다 신고하고
엿먹이고 퇴사하거나ㅡ 아니면 내놓고 똑같이 지랄하고 퇴사하려고 하는데 . 제가 잘 못한 것도 없는데 일방적으로 당하기만 합니다. 싸우고 퇴사하는게 맞을까요?
그냥 조용히 나와서 회사 신고 정지 먹이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