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팀상사

ㅎㅎㅎ |2018.10.30 09:04
조회 49 |추천 0

상사가 저보다 10살 많은 40대 초반이에요.

개꼰대인데...
저는 그런 사람과 엮이도 싶지도 않고 가치관이나
뭐든 다 잘 안 맞아요...

그 사람은 진짜 일자무식한 깡패 스타일이거든요..

유일하게 점심시간에 대화를 하는데요.

제가 얼마전에 피해 사기를 당했는데
자꾸 물어보는가에요 그래서 저도 사생활이 있는데
정확히 금액은 얼마나 피해 입었냐?

아버진는 무슨 회사 다니시냐?
동생은 무슨 직장 다니냐?

30살 . 성인이고 팀장까지 해본 7년차 직장인입니다.

글구 친하지도 않고 친하고 싶은 마음도 없어요.


보통 사적인걸 상세하게 본인이 말하지 않으면
안 묻지 않나요??

근데 그런거 계속 묻고

넌 어떤 사람이다. 이런식으로 판단하고

자기 잣대로 평가하는데 이골이 나고 진짜 기분 더러워죽겠어요.....

보통 이런가요??

물론 말하기 싫은거 다 대답 안합니다.

고양이들이 배만지는거 엄청 싫어하잖아요?ㅋㅋ

 

사람도 사생활이 있고,말하기 싫은게 있는데.

그걸 지나치게 매사에 꼬치꼬치 다 물어봐요...

 

진짜 극혐이다 어우

못 배워먹은 놈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