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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이혼하고 재가하신 엄마 도와 드려야 할까요?

|2018.10.30 15:38
조회 33,287 |추천 6
원본은 지웠습니다.
혹시나 싶어서요.
모든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드리며
동생과 어제 얘기나눴는데
어머니께 돈은 일절 해드리지않기로 합의 되었으며
저도 핑계라면 핑계지만 제 살기 바빠 고모부 고모의 은덕을 잊고 살았네요.
감사합니다.많은 분들의 충고로 다시한번 고모부 고모의
덕 잊지아니하고 마음에 새기며 저와 동생을 마음으로 낳아주신 부모님이라 평생 생각하며 그 마음 평생 새기며
부모님 그 이상으로 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그렇고 동생도 그렇고 아직 사회초년생이라
큰 여유자금이 없어서 무리하겐 못하지만
고모와 고모부 용돈 쓰라고 저 200 동생 100
해서 300만원용돈 드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리고 글을 작성한 저 본인을 사칭하며 이렇게 댓글 다시는분 좋으세요?
참나 관심종자 많다 많다 들었지만
차라리 저에게 욕을 하시거나 저를 호되게 꾸짖거나 나무라는 글을 올리시는건 상관없지만 이런 댓글 올리셔서 관심받으시니 좋으세요?
제가 뭐라고 사칭까지해서 댓글 올리신 분 당신에겐 그냥 흥미있는 하나의 글이 였고 가십거리였겠지만 이런식으로의 조롱은 불쾌하네요.똑바로 사세요 인생
본인이 단 댓글은 삭제하기가 명시 되있습니다.
어제 "숨"이란 대댓글을 단 글은 모두 제가 단 글이 아닙니다.진짜 황당하네요.
제가 뭐라고 저를 이용해 관심을 얻고 싶어하셨던 ㅋㅋ
숨님^^ㅋㅋㅋ만족하세요?

모든 댓글 달아주신분들 저에게 쓴소리 질책의 말씀
모두 감사드립니다.그리고 한 분 한 분의 개인적인 의견들
소중하게 봤습니다.다들 바쁘실텐데 이렇게 가십거리로 저의 글을 쓰레기처럼 생각하는 관심종자분도 계신데
저에게 충고와 관심어린 글 모두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를 사칭 하셨던 숨님 .
어차피 처벌은 안되겠지만 명예훼손이라도 걸었습니다
벌금 잘 내세요.
글을 지금은 지우셨던데 제가 캡쳐 해뒀네요





추천수6
반대수353
베플1g2b|2018.10.30 16:05
일단 누구의 유책배우자를 떠나서, 얼굴 한번 보고싶다던 자식들의 애원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외면했던 엄마가 자기의 삶이 힘드니까 이제야 연락와선 자식들의 안부가 아니라 금전적인 도움을 부탁하는 철면피의 엄마를 도와주고 싶어하는 님이 이해가 안가네요. 철저하게 자식들도 외면하면서 이제껏 본인 삶만을 위해 살아왔던 여자를 엄마라고 생각하는 님의 마인드가 어처구니가 없네요. 엄마를 불쌍히 여겨서 지금 도와 드린다면 앞으로도 계속 님에게 도움을 원할텐데 그래도 상관이 없다면 도와주시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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