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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으 회사 지방 회사 . 정서에 안 맞네요

ㅎㅎㅎ |2018.10.30 18:00
조회 102 |추천 1
서울 에서 4년제 나오고. 서울에서 5년차 직장 생활하다가.... 그래도 배울만큼 배우고 대리까디 달고 . 30살 입니다. 누가 저보고 . 미스김~~ . 이렇게 부른 사람 없었구요.... 그런데
현재 지방 경상도에 내려와서 직장 생활은
저 빼고 다 경상도 사람인데.
일단 나이 많은 대구 전무님이 저보고 미스 김~~
커피 좀 타와~~ . 그러십니다. 일부러 그러는지 여기 정서와 문화가 그런진 잘 모르겠습니다 . 저를 너무 함부러 대하는 듯해 울컥 울컥 쌓이네요 . 딸 있는 분은 절대로 경상도로 내려오지마세요 여자 인권이 파키스탄 수준이네요.... 아니 사무실 이사가... 운송비에 부가세도 . 별도로 따로 돈 입금 해야하는것도 모르는 머리가 심하게 텅텅이네요~~^^;; . 차라리 서울 중소기업 작은 회사 20대에게 배우는게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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