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인간이고 같이 힘들고 직장 일 하는거면
서로서로 양보 좀 하고 자기 딸 아들 하루종일 봐주고 가르치는 유치원 교사들 한테 따뜻한 말 한마디 못하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이번에도 맘카페에 올라온 글 때문에 유치원 교사가 죽었다는
뉴스기사가 나온거 보고 진짜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물론 나쁜 유치원 교사가 있어서 어머님들이 더 예민한거 잘 알고
저희도 조심하고 또 조심하는데 그렇게 갑질들이 하고 싶습니까.
저희들도 누군가의 딸이고 엄마고 동생이고 친구 입니다.
제발 갑질을 멈춰 주세요.. 대기업 회장만이 갑질을 부리는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