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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생활 힘들고 지치네요

힘드네요 |2018.11.04 22:40
조회 340 |추천 1
타지생활 3년차 30살이에요
가족도 없고 친구도 없어 외롭기도하고 최근 안좋은일이 있었는데 얘기할 사람도 위로 해달라고 할 사람도 없어네요..

작은회사 다니다가 대기업으로 이직성공해서 돈 벌생각에 타지생활 선택했는데 지금은 후회가 되고 이런 생활이 이제 지치네요...
고향 근처 적당한 연봉주는 곳으로 이직도 고려해봤는데
나이도 30살에 쉽지않고 주변에서는 남들은 들어오고싶어하는곳인데 왜 퇴사하려고하냐고 그러네요

제가 이직하고 후회 안할자신이 있는지
아니면 정착하고 살아갈수있을지 의문이에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타지생활하시는분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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