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전남친썰 한번 끄적여봐요..
남자친구는 운전할때마다 성격이 괴팍해짐 욕도서슴치않음 운전도거칠게함
그래서 그거에 대해 부드럽게 천천히가면안되?ㅠ 욕하지마.. 하면
남친: 그럼니가 운전해!!! 운전하면 얼마나 스트레스받는지 알아?
그럼 나는 미안하다함
한번은 골목길을 들어섰는대 앞에 아이랑 아주머니가 길을 가고있었음 양옆에 주차된 차들이 있어
좀 비좁았는대 아줌마랑 아이가 눈앞에보이자 아씨,ㅂ 하면서 차속력을 올려 그 아줌마랑 아이옆을 지나감;;; 그 아줌마 가방을 차로 침;;;;; 진짜 너무놀래서 말이안나오더라
왜그러냐고 아줌마랑 아이 다쳤으면 어쩔뻔했냐고 하는대
남친: 아니 재들이 짜증나게 길막고 있잖아 운전하면 얼마나 스트레스받는지 알아?이해좀해줘
요 지랄;;;시바 생각하니까 이때 헤어졌어야했는대 ....하..
전남자친구 아버지가 작은교회 가난한목사였음
남자친구랑 아버지있는대를 가는대 어둡고 안내판도 없고 초행길이라 남친이 몇번 길을 잘못들었음 근대 아버지가 그걸!!!왜!!!못찾냐고!!!! 숨넘어갈듯 소리지르는거 듣고 깜놀
남친성격이 아버지 닮았구나를 여기서 느낌
남친은 나이가 30이 넘었는대 월급 다떼고 150받았고
집도 가난했고 그래서 자격지심이 심했음
공단다니는 남자들 비하 (머리에 든거없는 것들이 돈많이 번다고 떵떵거리는게 꼴보기싫다 )
요새 공단들어가기 얼마나 힘든대;;;
공단남자 사귀고 좋아하는 여자들은 다 골빈여자 김치년 취급
젊은사람이 좋은차 타고다니면 부모잘만나서 좋은차타고 다니네 ㅁ ㅣ친놈
한끼에 둘이합쳐 만원이상 넘어가는걸 극도록 싫어했음,,그래서 내가 산다고하면서 계산한적이 많았음 데이트비용이 나 80 그놈 20 그렇게 데이트비용 아까워하면서 강아지가 지 폰게임에는 현질 오질라게함ㅡㅡ
꿈을 비하하고 싶지는 않은대 본인은 30넘어서 150받고 만원짜리밥도 아까워하는 인생이면서 지 꿈은 사람들을 상담해주고 그들의 장점과 특기를 찾아내서 어울리는 직장을 찾아주는 그런일을 하고싶다 그래서 대학원까지도갈꺼라는 말을하는대 참.. 노답
ROTC출신이라 회사에서 다른 사람들이 지 심기 거슬리게하면 항상하는말
옛날이였으면 나한테 말도 못붙였어~
부심이 엄청났음
하지만현실은 150월급쟁이..
더 나올게 많은대 여기서 끝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