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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나요???

ㅇㅇ |2018.11.05 11:45
조회 31,794 |추천 46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성이고요....
요새 엄마의 잔소리와 간섭이 너무 심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잇어요....불안장애...뿐만아니라 친구랑 통화할때도 제 욕을 많이하고 욕은 기본이고...아주 절 나쁜 인간으로 만들고 잇어요...그래서 너무 불안합니다.....
부모님 두분은 아예 돈벌생각이 없어요...
대출로 생활하고 잇어요...
중고등학교때부터 용돈이라는 걸 매달받아본적은 없어요...하지만 학원은 보내주고...옷은 엄마옷을 젊게 사면 그걸 저한테 준다는식으로 아주 생색을 냅니다...
어머니는 아침밥만 하고 집청소는 아예 안해요...아주 집구석이 엉망이거요...만일 청소를 하면 쓸기만 하지 담아서 쓰레기통에 넣을 줄 모르지만 빨래만 해요....
또 화장실에서 샤워를 하고나면은... 안해여...
변기에 린스물이 잇고 내릴줄을 몰라요...
항상 돈없다고 노래를 불러요...
1남1녀중 장녀인데 아주 아들밖에 몰라요...차별이 아주 심해여...
전 대학졸업하고 2년 되가지만...자격증도 따고 인턴도 하면서 제 생활비는 해결하고 잇어요...
요새 들어 어머니가 분노를 저한테 돌리고 있어요...
목소리도 아주 크고...고집도 너무 세요...
알바해서 제 통신비 보험비 다 내고요...
집 냉장고에도 먹을것이 없어서 먹고싶은걸 제가 번거에서 내서 지금 통장에 돈이 남아잇지 않아요...
아무래더 독립을 해서 살아야겟는데... 버팀목전세대출인가 임대아파트 등등 나가서 살고 싶은데 자취를 안해봐서 엄두가 안나네요...
선배님등 도와주세여....
추천수46
반대수5
베플익명|2018.11.05 17:07
저도 차별이 심해서 일단 고시원이라도 들어왔는데.. 정말 편안해요 괜히 집에서는 눈치가 보였거든요 처음이라 모르면 생활하다보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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