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성이고요....
요새 엄마의 잔소리와 간섭이 너무 심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잇어요....불안장애...뿐만아니라 친구랑 통화할때도 제 욕을 많이하고 욕은 기본이고...아주 절 나쁜 인간으로 만들고 잇어요...그래서 너무 불안합니다.....
부모님 두분은 아예 돈벌생각이 없어요...
대출로 생활하고 잇어요...
중고등학교때부터 용돈이라는 걸 매달받아본적은 없어요...하지만 학원은 보내주고...옷은 엄마옷을 젊게 사면 그걸 저한테 준다는식으로 아주 생색을 냅니다...
어머니는 아침밥만 하고 집청소는 아예 안해요...아주 집구석이 엉망이거요...만일 청소를 하면 쓸기만 하지 담아서 쓰레기통에 넣을 줄 모르지만 빨래만 해요....
또 화장실에서 샤워를 하고나면은... 안해여...
변기에 린스물이 잇고 내릴줄을 몰라요...
항상 돈없다고 노래를 불러요...
1남1녀중 장녀인데 아주 아들밖에 몰라요...차별이 아주 심해여...
전 대학졸업하고 2년 되가지만...자격증도 따고 인턴도 하면서 제 생활비는 해결하고 잇어요...
요새 들어 어머니가 분노를 저한테 돌리고 있어요...
목소리도 아주 크고...고집도 너무 세요...
알바해서 제 통신비 보험비 다 내고요...
집 냉장고에도 먹을것이 없어서 먹고싶은걸 제가 번거에서 내서 지금 통장에 돈이 남아잇지 않아요...
아무래더 독립을 해서 살아야겟는데... 버팀목전세대출인가 임대아파트 등등 나가서 살고 싶은데 자취를 안해봐서 엄두가 안나네요...
선배님등 도와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