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쓸께요. 오타 있어도 이해 바랍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 다닌지 1년 8개월째
내가 근무 하는 사무실엔 나 포함 여직원2명
난 사원이고 전부 직급이 있음.
오늘 참고 있던 내 화가 터져서 정말 미친 발광을 함.
말그대로 억눌러 있던게 터져서 꼭지가 돌음.
지금 생각해보니 조리 있게 말못하고 소리 지르고 말싸움 한거 같음. 어찌보면 하극상을 내가 한거임
내가 하극상을 하게 한 사람은 회사 경리
이 사람 특징을 말하면.
1. 자기 기분대로 사람을 대함
2. 기분나쁘면 위아래 없음
3. 저기가서 이사람 욕하고 여기와서 저사람 욕하는데
앞에서는 친한척함(남욕 너무 과하게 많이함)
4. 저사람은 저렇다더라~ 누군 그렇다더라 ~ 그런 소문이 있더라 하는데 그 소문이 진짜인지. 설령 그렇데도
뭐그리 남일에 관심이 많은지..
5. 여기저기 다 휘젓고 다님 (자기일도 아닌데 아는척하며 본인 일 외에 별거 아닌것처럼 쉽게 생각함)
6. 회사 정치꾼
7. 말로 사람들 선동함
8. 늘 짜증내는 말투
9. 본인 생각이나 기준에 벗어나면 븅신이라고 욕함
대충 이런 스타일로 난 너무 스트레스 받고
뭘 묻기만해도 짜증내서 매일 불안하고 회사 가기 싫었음.
내마음엔 불만감이 차곡차곡 쌓이고
오늘 터지고 맘
뭘 물어봐도 위아래로 훌터보고 짜증만냄.
참았음.
자기가 이런거 까지 해야하냐고 함.
그러더니 막말시전...
세금계산서 경리가 하는거 아닌가요?
밑도끝도 없이 막말과 짜증
짜증낼일도 아니고 막말할 일이 전혀아님
내가 뭔말만 하면 짜증냄.
내가 말할틈도 없이 다다다다 깔아뭉게고 자기
말만함. 참고있던 화가 폭발해서 소리지르고 싸움 . 내가 뭐라고 한지 기억 반토막...정말 뚜껑이 열려버림
경리는 필요 이상의 막말을함.
더이상 이회사에 미련이 없음 이제 저 경리를 비유맟추며 일하기 버거워짐 사장하고 면담까지함
참고 다니라 함. 그냥 무시하래.
그 경리랑 싸운게 내가 몇명째인지...내가 본것만 내가 4명째임
저 선동꾼은 날 또 쓰레기 만들겠지
여지껏 그래왔으니.
내가 어린나이도 아니고 사회 생활은 참 힘드네요..
왕따 당하면서 사회생활 잘하는법 알려주세요.
이노무 멘탈은 나이든다고 강해지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