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혼햇어요^^
결혼한지 몇개월안되서요; 근데..
그사이에 혼인신고를 햇어요...신랑회사에 혼인신고하면 무슨
배우자 뭐시기 해서 돈이 나온다며... 빨리 해야 한다며 그한푼이 아깝지 안냐길래....
혼인신고..햇어요 그것도...^^ 혼자 가서요.....
신랑의 부축임때문에... 좀 더 서둘럿죠..;;;;
근데.... 결국.. ㅋㅋ 이혼 햇습니다 1년 정도의 별거 끝에 ;;
신랑이 나이가 많은관계로 ㄴㅋ을 해찌만.. 아이는 불행중 다행으로 아기는 안생기더라구요;
근데... 이후의 문제 입니다..
저는.. 나이가 좀 어린편이라..;; 이혼후에 제가 돌싱인지 말안하면 모르더라구요 ㅋ
근디.... 어떤 남성분을만나서.. 만남을 가지려 썸을 탓는데...
잘 지내다가 제가 돌싱이라..하니 이분은.. 말한마디 없이 떠나시더라구요^^;;;;; 그때 서로 좋아한다느꼇눈데 이사람은 아니엿나 봐요 ㅋㅋ 그러고 뒤에 몇몇분만낫는데...저는 돌싱이란걸 속이는게 죄책감이 들어서 다 밝혓는데.. 어떤사람은 저를 너무 쉽게보고 대놓고 ㅅㅍ하자하고 어떤사람은 괜찬타 하면서 ㅋㅋ 핑계대며 만남을 회피햇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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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
서론이 너무 길엇조...?
저는 이혼전엔 이혼만 하면 정말 잘살슈 잇을 꺼야라며 살앗는데..... 돌싱이되니..... 사람만나는거도 조심하게 되고 자꾸 주눅이 듭니다.... 그렇다고....제가 잘못해서 이혼하게 된거두 아니구요.... 이혼녀라고... 연애도 못하나요???
한번 실패한 사람은 평생 그걸 안고... 죄인처럼 살아야..되나요??? ㅠㅠ 주위분들은 제사정을 아니까 다들 이혼축하한다더라구요..
저를 모르는 분들은... 어떻게...생각할지...궁금..해서요....ㅜㅜ 글올려 봅니다.....
이혼녀.. 돌싱녀... 자랑은 아니지만... 여쭤보고싶네요....ㅜㅜ
글재주...정말없어서 죄송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