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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질렸어요.

남친 |2018.11.07 21:41
조회 37,205 |추천 32

 

 

 

 

지금 10개월째 연애중인 26살 남자입니다.

 

23살 여자친구와 연애중인데 진도도 다뺐고 현재는 여친한테 마음이 없어서 헤어지려고 하는데 미안해하지 않아도 되는거 맞죠?

 

헤어지는 얘기 꺼냈더니 여자친구가 울어서 조용하고 스무스하게 헤어지려는데 어떤 방법으로 헤어질지 고민중입니다.

 

헤어지자고 얘기하고 냉정하게 바로 돌아서서 집으로 올까 생각중인데 괜찮겠죠?

 

헤어지자고 했을 때 이상한 짓 할까봐 무서워서 카톡으로 헤어지자고 하고 차단할 생각도 드는데 고민되네요.

 

지금 다른 여자한테 마음이 있어서 당장 이번주 안에 끝낼 생각인데 헤어지는것도 고민이네요...

 

경험자분들 어떻게 헤어지자고 해야 조용하고 깨끗하고 빠르게 헤어질 수 있을까요?

 

 

 

 

헤어지자고 냉정하게 얘기하고 바로 돌아서서 간다 : 추천

 

 

여자친구가 쿨하지 못하게 질척거릴 수 있으니까 카톡으로 헤어지고 차단한다 : 반대

 

 

 

 

 

 

 

 

추천수32
반대수68
베플|2018.11.07 22:25
추천 반대하면서 헤어지는 방법까지 물어보다닠ㅋㅋㅋ정말 찌질하네용ㅎㅎ
베플착각|2018.11.08 06:46
니가 이제 여자로 안느껴진다 헤어지자 솔직하게 말하고 헤어져요 여친 개이득이네 쓰레기가 알아서 떨어져 나가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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