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이있어 글 써봅니다.
얼마전 아랫동서와 술 한잔 했습니다.
바람을 피고 있다고 얘기하네요. 그것도 둘이나..
얼마전이 반 년 정도 됐고요..
뭐 남자들간에 얘기가 나왔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아이 2에 하나는 발달에 문제가 있는 아이입니다..
남자는 본인 스스로를 몹시 생각하며 취미생활이고 뭐고 다 누리고 살고있습니다.
처제는 본인 스스로를 몹시 생각하지만 아이들 때문에 뭐 출근하고 퇴근하면 집에서
살아요.
너무 답답해서 오늘 와이프한테 처제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살아라 얘기하니
애기들 생각안하나며 저한테 뭐라 하네요.. 지는 하고 싶은거 다 하면서 살면서..
뭐.. 다 접어두고.. 간접적으로라도 표현을 해야 합니까...
아니면 그냥 지켜보면서 꾹 참아야합니까..
그냥 있자니 처제가 불쌍하고... 얘기하자니..조용히 그려러니 굴러가는 가정
문제 만들꺼같고.. 댓글 좀 달아주이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