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정신지체장애 남성(46세 정**)이 약국에 들어와 무고한 약사와 직원을 위협하고 흉기로 수차례 찌른 사건이 있었다. 사건으로 어린 자녀를 둔 30대의 피해 직원은 사망했으나, 이유도 없이 범행을 저지른 가해 남성의 처벌은 과거 정신과 치료기록을 이유로 감형될지도 모른다.
몇 년 전 강남역 사건과 마찬가지로 이는 여성 혐오 범죄 사건이다. 힘이 약한 여성을 의도적으로 살인해놓고 정신적인 이유나 음주를 방패로 감형되는 수많은 가해자 남성들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 감형 없이 죄의 무게만큼 죄를 받는 대한민국을 원한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목숨의 위협을 받지 않는 대한민국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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