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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을 위협하고 흉기로 수차례 찌른 사람을 고발합니다.

ㅇㅇ |2018.11.08 09:36
조회 504 |추천 13

지난 6월 정신지체장애 남성(46세 정**)이 약국에 들어와 무고한 약사와 직원을 위협하고 흉기로 수차례 찌른 사건이 있었다. 사건으로 어린 자녀를 둔 30대의 피해 직원은 사망했으나, 이유도 없이 범행을 저지른 가해 남성의 처벌은 과거 정신과 치료기록을 이유로 감형될지도 모른다. 
몇 년 전 강남역 사건과 마찬가지로 이는 여성 혐오 범죄 사건이다. 힘이 약한 여성을 의도적으로 살인해놓고 정신적인 이유나 음주를 방패로 감형되는 수많은 가해자 남성들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 감형 없이 죄의 무게만큼 죄를 받는 대한민국을 원한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목숨의 위협을 받지 않는 대한민국을 원한다. 

첨부링크 1 :

http://m.etnews.com/20180615000086?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VyIjtzOjI1OiJodHRwczovL3d3dy5nb29nbGUuY28ua3IvIjtzOjc6ImZvcndhcmQiO3M6MTM6IndlYiB0byBtb2JpbGUiO30%3D#cb

첨부링크 2 :

http://m.yna.co.kr/kr/contents/?cid=AKR20180615049951053&mobile

첨부링크 3 :

http://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16228#07mT

청원 8만명이 부족합니다. 도와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10261?navigation=best-pet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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