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3학년 남학생입니다. 현재 학교는 수시 발표날때 마다 친구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붙어도 좋아할수 없는 분위기 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어제까지 대학 6개중 4개가 떨어졌고 1개는 불가능한 예비번호를 받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오늘 마지막 대학교의 발표가 나왔는데 그 대학마저 불합격을 받고 말았습니다. 나름 전략적으로 하향지원으로도 쓰고 했는데 3년간 공들인 탑들이 무너졌습니다.
일주일도 안남은 정시를 지원하기도 늦은거 같고....
제가 이 글을 쓰는것은 제가 어떻게 위로를 해주고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