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너에게서,
너한테서 헤어나오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왜 항상 내가 가는 곳에
너가 있는건지..
이미 오래전에 헤어졌고
번호도 계속 바꿔봤는데
잊혀지지가 않아ㅠ ㅜ
그래서 내가 흑역사도 많이 만들었지ㅎ
우리가 걷다가 헤어졌던 그 거리..
근데 내가 다시가서 널 찾았던 그 거리에서
다시 생각나서 글 써본다.
나는 당신이 만났던 전여친이라는 분보다
훨씬 부족한 사람이라.. 다가갈 수 없는거야.
늘 받아줘서 고마워. 그리고 미안해...
나 근데 너무 연락하고싶어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