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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냥 호빵이-7

호빵이네 |2018.11.11 20:01
조회 10,342 |추천 142
이제 16주차에 돌입한 호빵이입니다.
아기라고 하기엔 쫌 커버린 우리 아기.
밥도 잘 먹고 잘 놀고.
(새벽마다 밥 달라고 마구마구 제 얼굴을 핧죠. 버티다버티다 일어나고 맙니다.)
매번 잠을 설쳐야 하지만 호빵이가 배고프다는데..
그정도야 해봅니다.
(다른 냥이들은 언제부터 자율배식 하셨나요?)


예술적인 옆선


빈 카페트 상자는 새로운 놀이터




나무타기는 절대 끊을 수 없음.


통실통실한 엉덩이
추천수142
반대수11
베플네오|2018.11.12 13:58
인절미와 백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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