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호빵이는 부천 친구네로 팬미팅하러 갔습니다.
우리 호빵이는 출퇴근냥이기도 해서...
케이지와 드라이빙에 익숙하지요. ㅎㅎ
호빵이 없는 틈에 사진 좀 정리하다 보니 처음 만났을 때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처음 회사 앞마당에서 구조한 호빵이
처음 눈 뜬 날
예전 모습 싹 지워버린 분위기 있는 호빵이
마냥 예쁜 호빵이
통실한 뒷모습
시사에도 관심 많은 호빵이
모든 이불은 호빵이의 것
호빵이가 놀러간지 반나절도 안됐는데..
벌써 보고 싶다니...
냥이의 매력은 무한대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