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살 여자는 40살..
여자분이 애인과헤어졌을때 저를 만났어요
그러다 안맞는부분이 많아 여자분이 그만하자하더라구요 며칠지나 너무생각나서 연락하니 전 애인과 다시 만난다구 잘지내라 하더라구요
전 상관없다고 한번씩이라보자했죠 제잘못인거압니다 흔쾌히는 아니지만 연락을 이어갔고 한번씩만나고 두세번만나고 여자분이 사실 애인한테는 맘이없지만 내년에 애인이 다른지역을가기때문에 예의상 그때까지 옆에있는거래요 여자분은 바람을 피워본적이 처음이래요 그러고 저한테 표현은 더 커지고 사랑한단말까지 하더라구요,
제가 이해한다고 상처받을거란말 했지만
감정이 커지니 애인이랑 있어서 연락을 못할땐 질투도나고 미치겠어서 제가 택한일이라 상처는 내몫이라고 감정이커져서 혼자 이러는게 정신병 올것같 다고 그만하자하니 답이없더라구요 다시연락을해보니 그여자가 사랑도 인내심이라고 제 말을듣는순간 마음이 0이 다시원점으로 되었다네요 ..
제 입장 이해는하지만 너무이기적이였어요
4일을애인이랑붙어있다가 이제애인이 집으로가서 연락만기다렸는데 또 애인이온다하더라구요 그냥 카톡씹고 아침에제가 선톡을보냈지만 오늘은 너무심난해서 보내지않았어요 .. 이거 그만제가놓아야하는거맞죠? 여자말론 애인이랑있어도 정말친구같다 아무짓도하지않고 다정하게도있지않으니 걱정하지말란말은 하더라구요.. 미치겠습니다 어차피 제가 톡 안하면 오진않을 여자에요 제 마음이 거기까지라 생각하면 미련이없어진다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