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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차가 있는데

좋아해진짜 |2018.11.14 12:45
조회 621 |추천 0
처음쓰는거라 어캐 잘써야할지 생각이없으니
음슨체한번 써보겠스미다



새로 직장을 옮기면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한명은 나랑 다섯살차이고 한명은 여덟살차이란말야
근데 다섯살 차이나는 오빠는 전여자친구랑 아직
연락하고 지내는것같아... 이름도안바꿨더라고..

근데막 내가너뮤힘둘어서 두번째로 좋아한다던
사람한테 일적인거나 연애나 상담을 했는데
어른스럽고 말도 잘통해서 좋아하게됏단말야


근데 두사람 다 직장내에서 위치도있고
몬가 나는 신입이고 아직 뭣도없어갖고
좋아할 계기나 그런것도없엇고 너무 주눅드는거야

근데 너무좋은데 지금아니면 놓칠거같거든...
외적인 모습에선 전혀 내가원하던 몸둘레가아니긴해
근데 웃는것도너무귀엽고... 같이잇으면 좋아 기대고싶어
물론 첫번째 좋아했던 그사람은 더 좋아하기가 좀
힘들거같아 그래서 매일 저사람은 날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서 마음 정리해가고잇어...


좀웃기네근데 혼자 좋아해놓고 뭘정리하네마네얔ㅋㅋㅋ
아뮤튼... 판친구드라 조언좀해주라...
아 내 나이는 스물셋이야


조언좀 부탁해진짜..
너무좋아하는데 놓치긴싫어
근데 그 여덟살차이나는 사람은 자기 연애관이
여자는 남자가 고백해야 오래간다 이런주의여소..
내가 고백해서 사귄대도 오래 못갈것같아
글고 말했듯이 좋아할만한 모 함께한 계기라던지
이런게 크게없었어

진짜그냥 어느날부터 너무 좋아하게된거야
장난이라고 생각말고 조언좀 부탁해진짜..

모바일이라 급하게썼오.. 댓글기다리께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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