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논리
'무리를 이루면 바보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판단하기도 전에 우르르 몰려가는 무리를 따라 우매한 결정을 하는 사람들...
무리속에 있는 이들은 그것이 잘못된 결정인지조차 깨닫지 못하지요.
'남들 다 가는 길'이 곧 '옳은 길'이라 여기는 세상에서
'남들이 다 가지 않는 길'을 선택하는 순간,내가 감내해야 하는 것들이 꽤 무겁습니다.
그럼에도 그 무게를 견뎌내고 다수로부터 자신을 지켜낸 이들에게 열렬한 응원을 보냅니다.
당신은 결코 틀리지 않았습니다.
- 설레다의 내 마음 다치지 않게에서 발췌-
교회를 다닌다~하면 어느파야? 이렇게들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장로?감리?침례? 순복음?
하나님은 한분이고 예수님도 한분인데. 파가 왜이리 많아졌는지 의아한 종교세상입니다.
다들 성경책 하나를 두고 신앙을 할텐데 구원의 정의도 다르고
천국에 가는 조건도 조금씩 틀리게 말을 합니다.
왜일까요?
변질..세월이 참 많이 흐르고 흘러 결국엔 신앙에도 변질이라는게 생긴게 아닐까요?
이러한 종교세상에서도 참 미움많이 받고 오해를 많이 받고 있는
신천지예수교는 과연 기존교회들과 다를까요? 틀릴까요?
다릅니다!!
신앙의 기준은 오직 하나님이시기에 말씀대로 신앙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다른 교회에서는 신천지예수교를 '다르다'가 아니라 '틀리다'라고 결정을 지으며
다수의 교인들에게 오해를 심겨줍니다.
하지만 신천지예수교에서는 많은분들이 몰려와 이미 말씀이 정말 맞다라고 인정하며
수료식까지 거대인원으로 진행을 하게 됩니다.
11월 18일(일) 정오, 과천에 위치한 요한지파 본부 과천성전에서 열릴 이번 수료식은
다른 때보다 ‘더’ 특별하고 큰 규모로 열린다고 합니다.
5개 지파의 수료생들이 한곳에 모이는데 그 수만 6,000여 명이라고 합니다.
지역은 다르지만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 동일한 성경 말씀을 배운 사람들이 6천 명을 훌쩍 넘는다고 하니
뿌듯하고 정말 이 많은 인원들이 말씀이 옳다고 판단해서 몰려온 분들이기에 더 큰 의미가 있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많은 인원이 몰려오는만큼 한번쯤은 자신의 신앙의 깊이와
올바른 방향으로 신앙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말씀신청을 하고 싶다면 하단의 유알엘을 클릭해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