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안녕하세요.
오늘 좀 한가롭길래 네이트판 들어왔더니 제가 오늘의 판 톡선이네요;;; ![]()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그분은 어김없이 제 옆자리에서 크흨ㅇ킁ㅋㅁ킁ㅁ큼큼 거리고 계십니다 ㅜㅜㅜㅜ
혹시나 누가 알아볼까봐 좀 그렇긴 하네요 ㅋㅋㅋ(나중에 지울 수도 있습니다ㅠㅠㅠ)
정말 목캔디를 사서 드려볼까...아니면 도라지차라도 탕비실에 둬야하나.. 별 생각을 다해봤지만..
하....지금도 계속 그러시네요ㅠㅠㅠ 미치겠습니다.
그리고 베플댓글ㅋㅋㅋㅋㅋㅋ 이런 분들이 의외로 계신가보네요.
(아.. 미혼이실꺼라 생각하시는데 기혼이십니다...ㅎㅎ)
댓글들 많이 달아주셔서 너무 재밌게 읽고있습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저의 고통은 계속되겠지만..ㅜㅜㅜㅜㅜ 방법을 찾아보도록 해야겠어요..
(귀마개까지 생각했는데ㅋㅋ 업무전화소리도 안들릴까봐 이것도 못하겠네요)
마지막으로...부장님^^ 적당히 하세요 제발.